[영상] 악수 거부한 선수의 최후

기사작성 : 2018-01-31 11:50

본문


[포포투]

역시 아시아에선 예의범절이 중요하다. 악수 한 번 잘못 했다가 봉변을 당한 선수가 있다. 경기 시작 전, 한 선수가 대기심의 손을 뿌리치며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대기심이 이를 놓칠리 없다. 주심에게 바로 일러 바쳤다. 주심은 선수에게 경고를 줬다. 경기 시작 휘슬도 안 울렸는데 경고받은 선수는 역사상 처음일 거다.

★ 악수 거부한 선수의 최후
https://twitter.com/footballfunnys/status/958089619223883777?ref_src=twcamp%5Eshare%7Ctwsrc%5Eios%7Ctwgr%5Ecom.iwilab.KakaoTalk.Share
(트위터[email protected])
writer

by 편집팀

남들보다 442배 '열일'합니다 @fourfourtwokorea
트렌드
포포투 트렌드

[영상] 잉글랜드 전율시킨 슈퍼 쏜! 슈퍼 골!

포포투 트렌드

[영상] 내한공연 전 흔한 맨시티팬 근황

Responsive image

2020년 3월호


[COVER STORY] 세상과 싸우는 남자, 조제 모리뉴
[FEATURE] 2020 K리그 개막 특집
K리그1 12개 팀 완벽 분석, K리그2 핵심 관전포인트
[READ] 대전하나시티즌의 길
[READ] 빈티지풋볼 특집: 유로96 다이어리
[인터뷰] 김보경, 리오 퍼디낸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피터 크라우치, 김정우 등

[브로마이드(40x57cm)] 엘링 홀란드, 킬리앙 음바페, 이상민, 이동준
주식회사 볕
07806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2로 35(이너매스마곡2), 821호
구독문의 : 02-302-1442    카톡 : fourfourtwokr
대표이사 김도영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9-서울강서-2752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
포포투코리아 웹사이트 제작 디자인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