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하이퍼베놈 트럭 어택' 이벤트 개최

기사작성 : 2013-06-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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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톤 초대형 트럭이 월드컵 경기장을 습격하다”
나이키, ‘하이퍼베놈 트럭 어택’ 한국대표팀 최종 예선 현장에서 진행
 
- 11톤 초대형 트럭을 개조하여 ‘하이퍼베놈’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
- 첨단 3D 프린터 8대 탑재,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본인 얼굴을 형상화한 소형 피규어 제작하여 제공
- 최종 예선이 펼쳐지는 11일 상암월드컵경기장, 1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
 
나이키_하이퍼베놈 트럭.jpg

한국 축구 대표팀의 최종예선이 열리는 서울과 울산에서 지금껏 축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공격을 알리는 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이키는 ‘하이퍼베놈 (HYPERVENOM)’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축구화의 혁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하이퍼베놈 트럭 어택(HYPERVENOM TRUCK ATTACK)’ 이벤트를 최종 예선 경기가 펼쳐지는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11일과 18일에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 제작된 ‘하이퍼베놈 트럭’은 규모부터 압도적이다. 전장 13미터의 11톤 초대형 윙바디를 개조한 트럭의 외부는 하이퍼베놈 축구화의 공격력을 형상화 한 ‘뱀’의 눈이 뒤덮고 있다. 내부에는 하이퍼베놈의 진화를 담은 비밀스러운 실험실 분위기로 꾸며져 새로운 ‘하이퍼베놈’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하이퍼베놈 트럭’에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술인 ‘3D 프린터’ 8대와 ‘3D 스캐너’가 탑재되어있다. 이 기술은 현장에서 시연되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받아 그들의 얼굴을 바로 스캔하여 3D 프린터로 참가자 얼굴과 하이퍼베놈 이미지를 형상화한 피규어를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29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처음 공개된 ‘하이퍼베놈’은 갑피와 밑창 그리고 스터드 등 축구화 전부분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하여 선수로 하여금 민첩함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갑피는 ‘나이키스킨’을 활용하여 맨발과 같은 밀착감을 선사하며, 스플릿-토우(Split-toe) 밑창을 적용하여 첫 번째 스텝에서의 가속력에 큰 힘을 전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키 하이퍼베놈은 지난 6월 2일 브라질과 잉글랜드의 친선경기에서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와 영국의 축구스타 웨인 루니가 착용하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이키_하이퍼베놈_디테일컷_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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