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graph] ‘바르사가 6번째’ 쿠만, UCL 단골 지도자 2위

기사작성 : 2020-10-21 15:16

- 사진과 그래픽으로 단 번에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 한눈에 보는 바르셀로나의 세 가지 기록

본문


[포포투=조형애]

사진과 그래픽으로 단 번에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편집자주>


Responsive image
바르셀로나가 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기록을 쏟아냈다. 로날드 쿠만 감독부터 리오넬 메시, 안수 파티까지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바르셀로나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20-21시즌 챔피언스리그 G조 1차전에서 페렌츠바로시(헝가리)를 5-1로 꺾었다.

가장 먼저 기록을 쓴 이는 로날드 쿠만 감독이다. 그는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첫 별들의 무대에 나서는 동시에 기록을 작성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각기 다른 6개 팀을 지휘한 5번째 감독이 된 것이다. 다른 네 명의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8), 라파 베니테스, 조세 모리뉴, 그리고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이상 6)다.

킥오프하고 27분 뒤에는 리오넬 메시가 기록을 썼다. 선제골을 터트리며 그는 챔피언스리그 16시즌 연속 득점에 성공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지금까지 16시즌 내리 골을 기록한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16시즌 동안 챔피언스리그에서 골을 넣은 선수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뿐이다.

15분 뒤에는 안수 파티가 기록 행진에 합류했다. 챔피언스리그 2호 골을 터트리는 그는 동시에 만 18세가 되기 전 2골을 넣은 사상 첫 선수로 적혔다.

메시와 파티의 득점에 이어 필리페 쿠티뉴, 페드리,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 골로 낙승을 거둔 바르셀로나는 무패 행진 기록도 이어갔다. 홈에서 치른 챔피언스리그에서 37경기(33승 4무) 째 지지 않고 있다.

그래픽=황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writer

by 조형애

디지털이 편하지만 아날로그가 좋은 @hyung.ae
트렌드
포포투 트렌드

차범근과 FFT+, 전설의 눈물

포포투 트렌드

[영상] 카메룬 대표팀은 왜 원피스 유니폼 입었나

Responsive image

포포투+ 창간호: 차범근, 파이오니어


Interview 이영표, 오쿠데라, 구자철, 박주호, 송범근, 김덕기, 송기룡, 주한 독일대사
Column & Essay 그를 이해하는 학문적인, 경험적인 방법론
Infographic 기록 그리고 함께한 감독과 선수
Article 국내외 언론의 관찰과 기록
City 차붐을 품었던 성격이 다른 두 도시 이야기
Quote 찬사와 평가 그리고 증언
Pictorial 이미지로 보는 개척사
Cover Story 차범근 인터뷰. 선구자의 삶: 성취와 오열 사이
주식회사 볕
07806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2로 35(이너매스마곡2), 821호
구독문의 : 02-302-1442    카톡 : fourfourtwokr
대표이사 김도영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9-서울강서-2752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
포포투코리아 웹사이트 제작 디자인 logo